미국사재기1 美 구리 사재기 여파에 국제 가격 '폭등'…t당 1.3만달러 돌파 트럼프發 관세 리스크 재점화…美 재고 비축 움직임 ‘들썩’국제 구리 가격이 사상 최초로 t당 1만3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내 사재기 움직임이 다시 불붙으면서 공급 긴장감이 커졌고, 이에 따른 가격 급등세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정부의 수입 관세 재검토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면서 글로벌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구리 가격, 6일 만에 1만2000→1만3000달러 ‘초고속 돌파’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현물 구리 가격이 전장 대비 4.2% 오른 t당 1만3033달러로 거래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1만2000달러를 넘어선 지 불과 6거래일 만에 또 한 번 심리적 저항선을 넘은 것으로, 이 같은 흐름은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안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美 재고 급증, '.. 2026.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