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회담1 이재명 대통령 방중으로 K뷰티 훈풍?…기대와 현실 사이, 업계는 ‘신중 모드’ 외교 훈풍에 기대감 커지지만…中 시장 재도전, K컬처 회복 없인 쉽지 않다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김혜경 여사의 K뷰티 행사 참석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한국 화장품 업계에 ‘중국발 훈풍’이 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상 외교 무대에서 한국 뷰티 디바이스가 국가 선물로 소개되고, 중국 유통 채널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업계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라진 중국 시장 환경, C뷰티의 급성장, K컬처의 침체 등이 여전히 넘어야 할 벽이기 때문입니다.대통령 방중에 K뷰티 행사 동행…‘상징적 효과’는 충분이번 기대감의 시작점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입니다.김혜경 여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K뷰티 행사에 참석해현지 인플루언서들과 교류하.. 2026. 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