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최적화1 CES 2026, AI 뛰어넘어 '전력·냉각' 인프라 전쟁 본격화 고성능 AI만큼 중요한 '전기와 열'…기업들의 새로운 격전지2026년 CES 현장에서 인공지능 못지않게 주목받은 키워드는 '전력'과 '열'이었습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에 따라 급증한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가 인프라 분야를 새로운 격전지로 만들고 있는데요. 두산, 한전, 국내외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AI 시대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과 냉각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AI 인프라, 이제는 성능보다 효율 경쟁의 시대이번 CES 2026에서는 AI 알고리즘 자체보다, 그것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더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고성능 서버와 반도체의 확산으로 인해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고, 이에 따라 냉각 기술도 함께 중요해졌죠.이제 기업들은 "얼.. 2026. 1. 9. 이전 1 다음